금감원, 내년도 고졸 신입사원 채용 실시…31일 서류 마감

입력 2018-07-20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음달 11일 필기시험 실시

금융감독원은 20일 내년도 고졸 신입직원(6급)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총 모집인원은 5명으로 상업분야 3명과 정보·전산 분야 2명을 뽑는다. 지원서 접수는이날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 금감원 채용홈페이지(emp.fss.or.kr)에서 이뤄진다. 필기시험은 다음달 11일 실시된다. 이후 전형절차는 1·2차 면접전형을 거쳐 10월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임용은 내년 1월이다.

이번 고졸 신입직원 채용에는 ‘서류전형 폐지’ ‘합격배수 등 채용정보 공개 확대’ ‘성별·가족사항 등 항목 삭제’ ‘외부 면접위원 참가’ 등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일 방안이 반영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고졸 신입직원 채용과 관련해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과 사회형평적 채용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우수한 젊은 인재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를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감원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5명씩 고졸 신입직원을 채용해왔다.

▲2019년 금감원 고졸신입직원 채용공고 (금융감독원)
▲2019년 금감원 고졸신입직원 채용공고 (금융감독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98,000
    • +4.02%
    • 이더리움
    • 3,485,000
    • +5.6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2.92%
    • 리플
    • 2,033
    • +2.26%
    • 솔라나
    • 126,500
    • +2.51%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2.68%
    • 체인링크
    • 13,500
    • +2.66%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