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현아, 천재 작곡가 후이 "곡 받고 싶었는데 너무 바빠~"

입력 2018-07-1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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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H 후이, 현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트리플H 후이, 현아(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트리플H(현아, 후이, 이던) 현아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트리플H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REtro Futurism)’ 발매 쇼케이스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타이틀곡 '레트로 퓨처(RETRO FUTURE)’는 Retro-futurism에서 영감을 받아 빠르게 변화하고 모두가 따라 하는 현재의 유행보다는 예전의 것에서 새로운 멋을 찾아 새로운 청춘을 표현하고자 했다. 현아와 이던의 특유의 개성 있는 스타일의 가사와 후이만의 음색이 잘 드러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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