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서울, 올 들어 가장 더워 낮 최고 33도…전국 '폭염 특보'

입력 2018-07-13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고이란 기자 photoeran@(이투데이DB)

토요일인 14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땡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서울의 경우 낮 기온이 최대 33도까지 올라가 올 들어 가장 더운 하루가 되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아침 최저 기온은 22∼27도, 낮 최고 기온은 28∼36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폭염 특보가 유지될 전망이다. 열대야 또한 이어지겠다.

자외선 지수는 강릉에는 '위험', 그 밖의 모든 지역에는 '매우 높음' 수준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실내나 그늘에 머무르는 것이 좋다"며 "밖에 나갈 때는 모자·선글라스·자외선 차단제 등을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해상에는 곳곳에 안개가 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 0.5∼2.0m, 동해 먼바다에서 0.5∼1.0m로 인다.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는 천문조로 바닷물 높이는 높겠다.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밀물 때 침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50,000
    • +0.02%
    • 이더리움
    • 3,437,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1%
    • 리플
    • 2,083
    • -1%
    • 솔라나
    • 131,900
    • +2.41%
    • 에이다
    • 394
    • +1.55%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1.32%
    • 체인링크
    • 14,820
    • +2.28%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