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올해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70억 출연

입력 2018-07-12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장학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도 전개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왼쪽)과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12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본사에서 '2018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서부발전)
▲김병숙 한국서부발전 사장(왼쪽)과 김형호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12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본사에서 '2018년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2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하 협력재단)과 ‘2018년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부발전은 올해 총 70억 원을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으로 출연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53억 원을 출연했다.

또한 서부발전은 농어촌 공동협력사업, 농어촌 교육·장학사업, 농어촌 복지증진사업, 농어촌 지역개발 및 활성화 사업, 농어촌 공동협력사업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전개한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은 “서부발전은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 1호 출연기업으로서 서부발전과 농어촌 지역사회가 상생 협력하는 문화를 만들고,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형호 협력재단 사무총장은 "서부발전이 지속적으로 농어촌에 관심을 가지고 올해도 기금을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기업과 농어촌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가 정착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70,000
    • +1.54%
    • 이더리움
    • 3,332,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61%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5,900
    • +0.64%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66%
    • 체인링크
    • 13,500
    • +1.6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