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04.78p, 하락(▼8.41p, -1.03%)마감. 개인 +1284억, 외국인 -608억, 기관 -757억

입력 2018-07-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1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41포인트(-1.03%) 하락한 804.7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284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608억 원을, 기관은 75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0.9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건설(+0.48%) 농림업(+0.4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사업서비스(-1.44%) 기타서비스(-1.15%)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교육서비스(+0.29%) 통신방송서비스(+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오락·문화(-1.14%) 숙박·음식(-1.00%) IT S/W & SVC(-0.6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물류(+2.66%), 전선(+2.24%), 농업(+1.87%), 통신(+1.14%), 금(+0.7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이오시밀러(-2.98%), 수산업(-2.26%), 자전거(-2.13%), 풍력에너지(-2.03%), LBS(-2.0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상승했다.

나노스가 29.95% 오른 7680원에 마감했으며, 코오롱티슈진(Reg.S)(+3.49%), 카페24(+1.07%)가 상승했다.

그 밖에도 제일제강(+26.90%), 푸른기술(+22.37%), 광림(+22.1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에이씨티(-10.04%), 알에프세미(-9.60%), 아이텍반도체(-9.58%) 등은 하락했다. 나노스(+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11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48개다. 7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0원(+0.27%)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9원(+0.40%), 중국 위안화는 168원(-0.20%)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86,000
    • -1.26%
    • 이더리움
    • 2,38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290,800
    • -2.25%
    • 리플
    • 1,587
    • -0.63%
    • 솔라나
    • 107,600
    • +0%
    • 에이다
    • 218
    • -0.91%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00
    • +2.95%
    • 체인링크
    • 10,960
    • -1.08%
    • 샌드박스
    • 70.84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