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2분기 유가상승ㆍ증설 효과 기대-KTB투자증권

입력 2018-07-11 0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투자증권은 11일 S-Oil에 대해 2분기 유가 상승에 하반기 증설 효과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15만5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업종 내 탑픽(최선호주)도 유지했다.

이희철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8% 늘어난 6조500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236% 늘어난 3950억 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2분기 실적은 유가 상승에 따른 원유 투입시차(Lagging) 효과를 반영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정제마진 약세로 당초 기대보다는 개선폭이 크지 않을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는 잔사유를 이용한 고도화와 석유화학 신증설 본가동으로 실적 개선폭 커질 전망”이라며 “또한 내년 하반기에는 2020년 IMO 황함량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S-Oil의 신증설 효과도 극대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금흐름이 개선되면서 향후 배당도 늘어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한편, 올해 대규모 투자 일단락으로 향후 중간배당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78,000
    • +2.24%
    • 이더리움
    • 3,078,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2.48%
    • 리플
    • 2,057
    • +2.14%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396
    • +3.9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3%
    • 체인링크
    • 13,470
    • +3.62%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