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훈남 사업가' 남편 얻은 최지우, 결혼 후 행보 보니…

입력 2018-07-10 16: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최지우가 5월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골든듀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투데이DB)
▲배우 최지우가 5월 10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골든듀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투데이DB)

베일에 싸여 있던 최지우 남편의 신상이 알려진 가운데, 최지우의 결혼 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일 디스패치는 최지우의 남편인 이 모 씨가 1984년생으로 최지우보다 9살 연하라고 보도했다. 또한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매의 훈남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지우와 남편 이 씨는 최소 3년 이상 만남을 지속해 왔으며, 이 씨는 최지우를 만나면서 개명했다고 보도했다.

또 최지우의 남편은 현재 'O2O'(online to offline)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이며, 사업 초창기에 최지우의 지원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3월 29일 최지우는 강남의 한 호텔에서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최지우는 팬들에게 손편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최지우는 결혼 후 첫 공식석상으로 지난 5월 10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골든듀'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포토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최지우는 결혼 이후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으며, 현재는 외부 활동을 자제한 채 내조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70,000
    • +1.56%
    • 이더리움
    • 3,539,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52%
    • 리플
    • 2,135
    • +0.9%
    • 솔라나
    • 129,900
    • +1.33%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75%
    • 체인링크
    • 14,140
    • +1.87%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