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엠플러스, 123억 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

입력 2018-07-10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엠플러스가 123억 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SK Battery Hungary Kft.',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 9일부터 2019년 2월 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22억958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7.05%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0일 11시 10분 현재 엠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8.92%(2150원) 오른 2만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6,000
    • +3.98%
    • 이더리움
    • 3,476,000
    • +9.03%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2.99%
    • 리플
    • 2,275
    • +7.11%
    • 솔라나
    • 141,100
    • +4.29%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62
    • +6.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7.36%
    • 체인링크
    • 14,680
    • +5.69%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