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추신수 팀 잔류 재차 강조…"야구의 비즈니스는 이해해"

입력 2018-07-05 1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인스타그램)
(출처=텍사스 레인저스 인스타그램)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6) 선수가 팀 잔류를 재차 강조했다. 다만 "야구의 '비즈니스'를 충분히 이해하고, 이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며 트레이드를 수용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44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한 뒤 미국 텍사스 지역 일간지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과의 인터뷰에서 "내 일을 했을 뿐으로 매 경기 2번 출루하는 게 내 목표"라고 했다.

그근 "5년간 레인저스에서 뛴 상황에서 누구도 팀을 떠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 팀에서 세운 목표도 있다"며 트레이드설에 전혀 관심 없다고 선을 그었다. 미국 언론의 전망대로 추신수는 빅리그를 달군 연속 경기 출루 기록으로 텍사스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트레이드 대상으로 떠올랐다.

올해 '가을 야구' 예상 출전팀 중 추신수의 높은 출루율을 바라는 팀이 적지 않다. 2020년까지 추신수에게 연봉 5000만 달러(약 559억3000만 원)를 줘야 하는 텍사스는 돈을 아낄 수 있어 이달 말 트레이드 마감 시한까지 추신수 트레이드를 추진할 수도 있다.

스타 텔레그램은 특히 메이저리그 10-5 규정을 들어 텍사스가 추신수를 트레이드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중간선거 블루 쓰나미에 파랗게 질린 국내 증시, 5%대 폭락
  • ‘민주당 양원 장악’ 반전 셈법…美 관세 부담 속 데이터센터 규제 변수
  • '재혼 황후' 세계관 진입, 성공하셨나요?
  • 유예로 번 시간, 무엇을 바꾸나⋯코인 과세 ‘실전 검증’ 남았다 [가상자산 과세 유예]
  • 단독 딘 베이커 “韓에 광범위 관세 부과할 의원 드물어”⋯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커진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68,000
    • +1.88%
    • 이더리움
    • 3,214,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85,400
    • +4.67%
    • 리플
    • 1,757
    • +2.27%
    • 솔라나
    • 128,200
    • +2.89%
    • 에이다
    • 263
    • +3.14%
    • 트론
    • 429
    • +0%
    • 스텔라루멘
    • 221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0.87%
    • 체인링크
    • 15,360
    • +2.81%
    • 샌드박스
    • 60.36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78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60
    • 4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