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파견용역 근로자 30명 정규직 전환

입력 2018-07-05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환경공단 파견용역 근로자 30명이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해양환경공단은 6일 공단 파견용역 근로자 30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고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정규직 전환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비정규직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 등 사회 양극화 완화 및 공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했다.

특히 고령자 친화 직종에 해당하는 시설물청소 및 경비 근로자들의 경우 정년을 만 65세로 상향해 고령층의 일자리 기회와 고용안정성을 보장했다. 공단은 앞서 올해 1월 2일 기간제 근로자 10명에 대해서는 이미 정규직 전환을 완료한 바 있다.

박승기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조직에 대한 소속감 및 안정된 고용환경에서 직원들과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0,000
    • +0.37%
    • 이더리움
    • 3,061,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52,200
    • -2.38%
    • 리플
    • 1,592
    • -1.24%
    • 솔라나
    • 122,700
    • +0.25%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07
    • -0.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73%
    • 체인링크
    • 14,840
    • +0.41%
    • 샌드박스
    • 58.49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