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한국무역협회와 중기 인도‧동남아 진출 위한 업무협약

입력 2018-07-04 14: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우리은행)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서울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중소기업 남방지역 진출 인프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우리은행과 무역협회의 업무 자원과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인도 및 동남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가 해외 진출할 경우 두 기관의 인도와 동남아 네트워크 사무공간 등 인프라 제공과 현지 진출을 위한 종합 컨설팅 제공 등이다. 우리은행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에게 해외 여‧수신상품 금리 우대와 외환 등 현지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 금융사 중 가장 많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현지 영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인도와 동남아 진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00,000
    • +0.12%
    • 이더리움
    • 3,418,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2%
    • 리플
    • 2,062
    • -0.15%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09%
    • 체인링크
    • 13,820
    • +0.44%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