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추신수, 43경기 연속 출루…이치로와 함께 아시아 출신 선수 최장 기록 타이

입력 2018-07-04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43경기 연속 출루하며 아시아 출신 선수 최장 타이기록을 세웠다.

추신수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2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만 4차례 출루하며 스즈키 이치로(일본)가 보유한 MLB 아시아 출신 선수 최장인 43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43경기 연속 출루는 2015년 조 마워(미네소타 트윈스) 이후 아메리칸리그에서 처음 나온 기록이기도 하다.

추신수가 만일 5일 휴스턴전에서 또다시 출루에 성공하면 아시아 출신 최장 연속 출루 기록 보유자가 된다.

앞서 추신수는 5월 2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개인 통산 176호 홈런을 터뜨리며 마쓰이 히데키(일본)가 보유하고 있던 아시아 출신 최다 홈런 기록도 경신했다. 추신수는 이 기록을 현재 183홈런으로 연장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059,000
    • -2.85%
    • 이더리움
    • 2,338,000
    • -5.65%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58%
    • 리플
    • 1,552
    • -4.55%
    • 솔라나
    • 104,700
    • +1.36%
    • 에이다
    • 217
    • -3.1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2
    • -5.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80
    • -0.06%
    • 체인링크
    • 10,860
    • -3.64%
    • 샌드박스
    • 69.78
    • -7.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