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특혜입원 의혹 제기, YG '묵묵부답' vs 병원 측 "답변 어려워"

입력 2018-06-25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국군병원 특혜입원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25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일반 사병 병실이 아닌 대령실 특실에 입원하고 있다며 특혜입원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 5월 '발목불안정증' 진단을 받았고, 민간 병원에서 수술을 했다. 이때 9박 10일의 병가를 얻었다. 6월에도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가를 냈으며 지난 19일 국군양주병원 대령실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직까지 묵묵부답 상태다. 양주국군병원 측은 "밝힐 수 있는 부분이 없다. 의무사령부 측에 답변을 받아야 한다"며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고,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고 일반병으로 복무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47,000
    • -0.24%
    • 이더리움
    • 3,427,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84%
    • 리플
    • 2,108
    • +1.88%
    • 솔라나
    • 129,300
    • +2.95%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1.6%
    • 체인링크
    • 13,850
    • +1.02%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