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김포공항 'KAL 라운지' 새 단장

입력 2018-06-2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항공이 김포공항 국내선 및 국제선 라운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대한항공은 김포공항 국제선 라운지를 100여석 규모로 확장해 2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국내선 라운지도 확장해 지난 22일부터 운영 중이다.

특히 승객들의 라운지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탑승구까지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라운지 위치도 옮겼다. 기존 보안 및 출국수속을 밟기 전인 ‘일반구역’에 위치했던 라운지 위치를, 보안 및 출국수속 이후인 ‘보안구역’으로 옮겨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국내선 라운지는 국내선 청사 11번 탑승구 맞은편으로, 국제선 라운지는 국제선 청사 34번 탑승구 앞으로 이전했다. 따라서 보안 및 출국수속이 혼잡할 경우 라운지 이용이 어려웠던 기존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김포공항 KAL 라운지는 프리미엄 디자인 컨셉을 도입하는 한편 개별 공간을 확보해 승객들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며 "이와 함께 운영 면적을 넓히고 편의 시설을 확대해, 승객들의 이용 편의도 높였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붉은 말의 해…‘말띠’ 경제인들 달린다
  • "文정부 때보다 더 뛰었다"…무섭게 오른 서울 아파트값
  • 2025 금융시장 결산…주식·메탈 질주, 달러는 8년 만에 최악
  • 사상 첫 7000억 달러 시대…반도체 호황에 수출 사상 최대
  • 고등어 한 손 1만 원 넘었다…수입산 가격 급등에 밥상 물가 ‘비상’
  • 뉴욕증시, 2025년 마지막 거래일 차익실현에 하락…나스닥 0.76%↓
  • 단독 ‘큰 꿈’의 맥락은 어디였나…통일교 진영 행사에 기념사한 박형준 부산시장
  • “새해엔 쇼핑 어떠세요”⋯백화점업계, 신년맞이 정기세일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12.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327,000
    • +0.55%
    • 이더리움
    • 4,34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860,500
    • -1.43%
    • 리플
    • 2,719
    • +2.29%
    • 솔라나
    • 182,300
    • +0.89%
    • 에이다
    • 517
    • +6.1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302
    • +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20
    • +2.18%
    • 체인링크
    • 18,150
    • +1.51%
    • 샌드박스
    • 167
    • +4.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