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주점 화재, 사망자 3명→4명으로 늘어

입력 2018-06-22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북 군산 주점에서 발생한 화재로 유독가스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김모(58·여)씨가 22일 오전 2시10분께 사망했다.

이에 따라 주점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다.

전북경찰청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김씨는 유독가스를 들이마신 후 서울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병세가 악화해 이날 끝내 숨졌다.

앞서 지난 17일 오후 9시 50분께 방화 용의자 이모(55)씨는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 입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이 불로 김씨를 포함해 4명이 숨지고 29명이 화상을 입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08,000
    • -0.82%
    • 이더리움
    • 4,352,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876,000
    • -1.52%
    • 리플
    • 2,830
    • -0.91%
    • 솔라나
    • 187,600
    • -1.68%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3.3%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50
    • +0.04%
    • 체인링크
    • 17,990
    • -1.26%
    • 샌드박스
    • 233
    • -3.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