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25일부터 8월말까지 세월호 선체 추가 수색

입력 2018-06-19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체 좌측 눌려진 부분ㆍ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 중심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추가 수색이 이달 25일부터 8월말까지 실시된다. 이번 수색에서는 선체 좌측의 눌려진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수습자 5명을 찾기 위한 추가 수색이 이달 25일부터 8월말까지 실시된다. 이번 수색에서는 선체 좌측의 눌려진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을 위해 이달 25일부터 8월말까지 선체 추가 수색이 실시된다.

해양수산부는 20일부터 세월호 선체 추가수색을 위한 현장수습본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돼 있는 목포신항에 마련되며 해양경찰청,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구성된다.

세월호 선체 직립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이달 22일까지 내부 진입로 확보 등 사전 준비작업이 마무리되면 25일부터 약 2달에 걸쳐 수색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수색에서는 선체 좌측의 눌려진 부분과 보조기관실 등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부 미진한 부분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수색도 고려할 예정이다.

조승우 세월호 후속대책 추진단장은 “미수습자 가족과 국민 모두에게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수색할 것이며 무엇보다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동시에 선체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며 수색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79,000
    • +0.44%
    • 이더리움
    • 3,15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2.67%
    • 리플
    • 2,051
    • +0.05%
    • 솔라나
    • 126,300
    • +0.8%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
    • 체인링크
    • 14,300
    • +2.22%
    • 샌드박스
    • 106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