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정뉴타운 1-2구역 착공

입력 2008-04-14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 중 이주·철거 공사를 시작하는 등 '신정뉴타운' 사업이 개발 기본계획 수립 3년여 만에 본격화된다.

서울 양천구청은 신월동 603-3 일대 신정뉴타운 지구내 제1-2구역 1만7천152㎡에 대한 관리처분계획인가가 확정돼 뉴타운 사업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정 1-2구역은 이달 중에 이주 및 철거공사가 시작돼 총 6개동 357가구의 아파트가 지어진다.

1-2구역 이주 및 철거가 끝나면 정비계획 변경중인 신정 1-1구역과 건축계획심의 준비중인 신정 1-3구역, 그리고 사업시행인가 신청중인 신정 1-4구역 등 인근 재개발 사업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입주는 2011년 상반기로 주변에는 주민들 산책을 위한 12m 폭의 가로형 녹도와 연도형상가 등이 배치돼 친환경적인 가로녹지와 문화의 거리를 갖춘 주택단지로 조성된다.

양천구는 향후 신정 뉴타운 제1주택재개발구역을 시작으로 제2주택재개발구역, 신정네거리 도시환경정비구역, 간선도로변 자율정비구역 개발 역시 가속화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39,000
    • +0.65%
    • 이더리움
    • 2,663,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1.29%
    • 리플
    • 1,517
    • -1.24%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6
    • -0.36%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650
    • +0%
    • 샌드박스
    • 59.79
    • -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