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투신운용, 분리과세 고수익고위험펀드 3종 출시

입력 2008-04-14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투신운용은 6.4%의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가 가능한 '동양분리과세고수익고위험펀드' 3종을 4월 중에 신규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되는 3종류의 펀드는 채권형 2개 펀드(단위형 및 추가형 각 1개)와 채권혼합형 1개 펀드이다.

'동양분리과세고수익고위험펀드'는 정부가 회사채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3월 도입한 상품으로서, 펀드 자산의 10% 이상을 BB+이하 회사채 또는 B+이하 CP(기업어음)에 투자하는 펀드에 투자자가 1년 이상 가입할 경우 1억원의 한도 내에서 6.4%의 낮은 세율이 적용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에도 합산하지 않는(분리과세되는) 한시적 특판상품이다.

이 펀드를 출시하게된 것은 주식시장의 조정이 장기화 되면서 고수익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의 채권형펀드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고 있고종합소득세 신고기간(5월)이 다가오면서 거액 자산가들의 분리과세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동양투신운용은 앞으로도 고객이 여러 개의 펀드에 가입해 많은 금액을 분리과세 받을 수 있도록 향후에도 다양한 구조의 분리과세펀드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54,000
    • -0.29%
    • 이더리움
    • 2,657,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47%
    • 리플
    • 1,548
    • +1.18%
    • 솔라나
    • 104,700
    • +0%
    • 에이다
    • 270
    • +8.43%
    • 트론
    • 469
    • -0.42%
    • 스텔라루멘
    • 250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1.22%
    • 체인링크
    • 11,870
    • +1.98%
    • 샌드박스
    • 60.9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