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 개표율 14.5%…민주당 양승조 59.7% ‘당선 확실’

입력 2018-06-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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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8일 오전 논산시 논산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엄지척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시스)
▲양승조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8일 오전 논산시 논산문화예술회관에 마련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엄지척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시스)

'6·1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선거에서 13일 오후 10시 3분 현재 개표가 19.4% 진행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후보가 59.7%를 획득하며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양승조 후보는 8만5322표를 획득하며 5만4169표(37.9%)를 획득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인제 후보에 앞서 있다.

앞서 발표된 지상파방송 3사(KBS·MBC·SBS)의 '6·13 지방선거 출구조사'에서도 양승조 후보는 63.7%로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발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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