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BOT] 동양피엔에프, 245억 원 규모의 태안 2호기 탈황설비 복구공사 설치조건부 계약 체결

입력 2018-06-1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동양피엔에프가 245억 원 규모의 태안 2호기 탈황설비 복구공사 설치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서부발전(주)태안발전본부',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245억4500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5.73%의 비중을 차지하는 규모다.

한편, 12일 9시 59분 현재 동양피엔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4.25%(170원) 오른 41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대표이사
유병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3.13]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3,000
    • -3.93%
    • 이더리움
    • 3,274,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6%
    • 리플
    • 2,182
    • -3.54%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7
    • -5.35%
    • 트론
    • 454
    • +0.89%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3.44%
    • 체인링크
    • 13,720
    • -5.7%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