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해외직접투자 96.1억 달러…전년比 23.8%↓

입력 2018-06-1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작년 1분기 대규모 투자 따른 기저효과…분기별 평균 투자액보단 소폭 증가

기획재정부는 올해 1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이 96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1분기 해외직접투자액은 지난해 1분기 대비 23.8%, 전분기 대비로는 5.2% 각각 감소한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폭이 확대된 것은 지난해 1분기 미국에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면서 분기별 투자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기저효과를 배제하고 분기별 평균 투자액(94억2000만 달러)과 비교하면 1분기 투자액은 소폭 증가했다.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33.4%), 제조업(24.8%), 부동산업(11.6%), 건설업(7.9%),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4.6%) 순으로 투자액이 컸다.

지역별로는 아시아(38.0%), 유럽(22.9%), 북미(20.6%), 중남미(13.8%) 순이었다. 국가별로는 미국(19.3%)에 가장 많은 투자가 이뤄졌으며 베트남(11.2%), 영국(10.5%), 홍콩(7.9%), 케이만군도(7.4%), 중국(6.9%) 등이 뒤를 이었다.

(이투데이)
(이투데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21,000
    • -0.15%
    • 이더리움
    • 2,63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13%
    • 리플
    • 1,712
    • -1.27%
    • 솔라나
    • 111,900
    • +1.18%
    • 에이다
    • 243
    • -0.41%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320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34%
    • 체인링크
    • 12,010
    • +0%
    • 샌드박스
    • 84.33
    • -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