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24.15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1.14p, +0.05%)

입력 2018-06-01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시장은 상승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외국인의 ‘사자’ 매수세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14포인트(+0.05%) 상승한 2424.15포인트를 나타내며, 242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117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개인은 36억 원을, 기관은 73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2.1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섬유·의복(+1.94%) 전기가스업(+1.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0.30%) 비금속광물(-0.2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음식료품(+0.77%) 종이·목재(+0.63%) 유통업(+0.4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21%)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79% 내린 5만3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LG생활건강이 1.86% 오른 136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1.37%), KB금융(+1.35%)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3.10%), LG화학(-1.33%), 삼성전자(-0.7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신원우(+21.75%), 동양철관(+17.30%), 대호에이엘(+15.4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금호산업우(-9.87%), 남선알미우(-7.96%), 성신양회우(-6.8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하이스틸(+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441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84개다. 12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078원(+0.03%)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991원(-0.01%), 중국 위안화는 168원(+0.0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656,000
    • +0.73%
    • 이더리움
    • 3,407,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
    • 리플
    • 2,087
    • +1.8%
    • 솔라나
    • 136,800
    • +4.59%
    • 에이다
    • 399
    • +1.53%
    • 트론
    • 519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13%
    • 체인링크
    • 15,250
    • +3.46%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