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잼, 마약 흡연은 예견된 일? '씨잼' 랩네임, 무슨 뜻인가 했더니…

입력 2018-05-2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씨잼 인스타그램)
(출처=씨잼 인스타그램)

래퍼 씨잼(류성민)이 마약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활동명에도 눈길이 쏠린다.

씨잼(C-jam)은 미국에서 '코카인'을 뜻하는 속어다.

씨잼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가사를 쓰는데 친구의 전자사전을 갖고 놀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내가 C, J철자를 치자 'C-jam'이라는 단어가 뜨더라"라며 "그때 내가 랩네임을 생각하고 있던 중이었고 뭔가 그 단어에 꽂혔다. 고유명사 그대로 쓰기는 싫어서 'm'자를 뒤에 하나 더 붙였다"고 밝힌 바 있다.

28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씨잼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다.

한편 29일에는 씨잼과 함께 검찰에 송치된 일당 중 한 명이 또 다른 래퍼 바스코(현 빌스택스)라는 소식이 전해져 힙합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21,000
    • -0.14%
    • 이더리움
    • 3,255,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29%
    • 리플
    • 2,105
    • -0.28%
    • 솔라나
    • 128,600
    • -0.46%
    • 에이다
    • 379
    • -0.79%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470
    • -0.41%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