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권 기재차관, 프랑스 파리 OECD 각료이사회 참석

입력 2018-05-2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형권 기재부 1차관(기획재정부)
▲고형권 기재부 1차관(기획재정부)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30~31일 프랑스 파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본부에서 개최되는 ‘2018 OECD 각료이사회’에 참석한다.

29일 기재부에 따르면 OECD 각료이사회는 35개 회원국 각료들이 모여 세계경제와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OECD 내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다. 올해 각료이사회는 ‘보다 책임있고, 효과적이며, 포용적인 성과를 위한 다자주의 기틀 재편’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의장국인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계획이다. 또 리투아니아와 콜롬비아의 OECD 신규 회원국 가입 서명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고 차관은 30일 개최되는 ‘다자주의를 통한 경제・금융 도전과제 대응’ 세션과, 31일 열리는 ‘모두를 아우르는 다자주의’ 세션 등에 참석한다. ‘경제・금융 도전과제 대응’ 세션에서는 경제의 디지털화, 국제거래의 증가 등 최근 국제조세분야의 주요 도전요인과 한국 정부의 정책과제를 소개한다.

OECD BEPS(Base Erosion and Profit Shiftig‧국가 간 소득이전을 통한 세원 잠식 문제)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과 국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모두를 아우르는 다자주의’ 세션에서는 일자리・소득여건 개선을 통해 성장과 분배를 조화시키는 한국정부의 사람중심 경제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98,000
    • -0.32%
    • 이더리움
    • 3,451,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0.51%
    • 리플
    • 2,150
    • +1.22%
    • 솔라나
    • 128,500
    • +0.31%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5
    • -0.61%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41%
    • 체인링크
    • 13,910
    • +0.36%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