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5주년' 기념식

입력 2018-05-2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차훈(가운데)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수상자들이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 및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가운데)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수상자들이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 및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25일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새마을금고 창립 5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27회 새마을금고 대상 시상식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임직원 및 수상자 등 280명이 참석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 창립 이후 55년간의 성과와 창립의 목적을 되새기고 새마을금고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들(단체포함 총 120명)에게 표창 수여 및 오찬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기념사에서 "새마을금고 건전육성과 경영혁신 등 55년의 성장을 이끌어 온 모든 새마을금고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새마을금고의 희망찬 100년을 위하여 새로운 지향점을 향해 또 다시 도전해야 하고 ‘새마을금고의 신기원’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도전과 성취, 변화와 개혁의 여정에 저부터 앞장 설 테니, 새마을금고인(人)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새마을금고는 한국의 전통적인 협동정신을 근간으로 1963년 5월 25일부터 설립됐다. 올 4월 말 기준 총자산 153조 원, 금고수 1314개, 영업점수 3196개 규모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후보 자진사퇴…“의정활동 매진”[종합]
  • 이창동 ‘가능한 사랑’, 베네치아영화제 심사위원대상…24년 만에 본상
  • 개미도 돌아선 삼전·하이닉스…9월 13조 순매도
  • [르포] 데이터 모으고 실차로 검증⋯포티투닷 자율주행 ‘테스트 기지’ 가보니
  • 대미투자 첫 사업 발표 눈앞…2000억달러 ‘안전판’ 지켜낼까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7,000
    • -0.72%
    • 이더리움
    • 3,372,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2.99%
    • 리플
    • 1,828
    • -2.09%
    • 솔라나
    • 135,700
    • -2.3%
    • 에이다
    • 278
    • -2.1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2.42%
    • 체인링크
    • 15,420
    • -1.72%
    • 샌드박스
    • 48.56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