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개인·기관매도,사흘만의 하락...648.49(0.77P↓)

입력 2008-04-04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코스닥 지수는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사흘만에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77포인트 하락한 648.49포인트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80억원 가량 순매수를 나타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억원과 25억원 순매도 한 탓에 지수가 약세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소프트웨어, 통신장비, 정보기기, 금속업 등이 상승했고, 인터넷과 컴퓨터서비스, 반도체, IT부품, 음식료담배, 제약, 의료정밀기기업 등이 하락했다.

NHN이 3.1% 내려 이틀째 하락했고, 하나로텔레콤과 서울반도체, 키움증권, 코미팜, 포스데이타가 약세를 나타냈다.

반면 LG텔레콤과 메가스터디, 태웅, 다음, 성광벤드가 상승했다.

김제시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발병 소식으로 중앙백신과 제일바이오가 하락했지만, 파루가 2.5% 오르는 등 백신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종목별로는 예당온라인이 9분기 연속 실적 경신이 전망된다는 소식으로 5.2% 올라 이틀째 상승했고, 이트레이드가 오는 7일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에 대한 조회 재공시를 앞두고 상한가를 기록했다.

동진세미켐은 태양광 핵심부품 공급협상 소식으로 7.1% 올라 이틀째 상승했다.

상승 종목 수는 상한가 19종목을 포함해 471개를 기록했고, 하락 종목수는 하한가 8종목을 포함해 452개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1,000
    • +0.69%
    • 이더리움
    • 2,6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64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