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버닝' 레드카펫에 등장한 바바라 팔빈… "유아인·전종서와 만났을까?"

입력 2018-05-17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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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팔빈이 칸 영화제 '버닝' 시사회장에 등장했다.

모델 바바라 팔빈이 16일(현지시각)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버닝'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바바라 팔빈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세계적인 모델다운 자태를 뽐냈다. 파격적인 의상에도 당당히 포즈를 취하는 바바라 팔빈을 향해 취재진의 플래시도 연이어 터졌다.

바바라 팔빈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등장에 네티즌들은 "역시 탑 모델다운 모습", "유아인, 전종서와 만났을까?", "버닝 초대손님이 바바라 팔빈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팔빈이 참석한 시사회 '버닝' 은 이창동 감독의 작품으로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출연했다. '버닝'은 영미권 온라인 영화 매체 '아이온 시네마' 집계 결과 평점 3.9점(5점 만점)을 받는 등 황금종려상 수상에 가까이 다가갔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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