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움직임에 신중론 “좋은 결과 위한 진통”

입력 2018-05-16 1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는 16일 북한이 이날로 예정됐던 남북고위급회담을 취소한 점과 관련해 “좋은 결과를 위한 진통”이라면서 신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남북고위급회담이 취소된 데 이어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북미정상회담 재고려’까지 거론한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같은날 오전 “북한의 정확한 뜻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오후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현재 상황도 오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며 “진전된 상황이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만 지금의 상황은 같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지난한 과정이며,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한 진통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5,000
    • +0.93%
    • 이더리움
    • 3,08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15%
    • 리플
    • 2,079
    • +1.27%
    • 솔라나
    • 129,300
    • +0.78%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70
    • -3.03%
    • 체인링크
    • 13,480
    • +1.2%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