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11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 2018-05-14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11억원 규모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트룩시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7.4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5월31일까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해당 제품 공급 요청에 따라 2분기 중 발생할 물량 중 일부를 조기 공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코스닥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트럼프 “3일 오후 이란과 대화⋯비핵화 협상 있을 것”
  • 초강력 태풍 '돌핀' 경로는…한국·일본·중국·대만 '긴장'
  • AI 서버 하나에 자동차 부품 수 43배…데이터센터가 만든 新산업 [AI 경제권의 탄생 ①]
  • 단독 류재철, 휴머노이드 R&D 현장 점검…LG ‘피지컬 AI’ 속도
  • "강북도 국평 20억"⋯서울 외곽서 사라지는 '9억 아파트'
  • 역대급 상승한 '삼전닉스'…향후 주가 전망은?
  • 경찰 수사 기다리다 피의자 석방…기한 넘기면 속수무책 [보완수사권 폐지 그 후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03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98,000
    • -0.54%
    • 이더리움
    • 2,66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1.1%
    • 리플
    • 1,533
    • -0.13%
    • 솔라나
    • 104,200
    • -0.29%
    • 에이다
    • 265
    • +4.33%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90
    • -0.83%
    • 체인링크
    • 11,880
    • +1.11%
    • 샌드박스
    • 60.66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