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AI 플랫폼 '누구' 나만의 Q&A 이용량 20% 증가

입력 2018-05-07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SK텔레콤)
(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플랫폼 '누구(NUGU)'의 신규 기능 '나만의 질문과 답변(My Q&A)' 이용량(발화량)이 출시 한 달 만에 20%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 선보인 이 기능은 이용자가 질문과 답변을 미리 등록한 뒤 AI 스피커 누구에 등록된 질문을 하면 질문에 맞는 답변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가족 생일, 부모 집 주소, 자택 우편번호 등을 미리 등록한 뒤 물어볼 수 있다. 질문과 답변은 최대 30개까지 할 수 있다.

인공지능 누구가 사전 등록된 답변 중 임의로 선택해 얘기해주기도 한다. 예컨대 '점심 뭐 먹을까?'라고 물어보면 미리 등록된 '중식' '한식' '일식' 등 3가지 답변 중 하나를 골라 말해준다.

SK텔레콤은 연말까지 질문 등록 개수가 80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09,000
    • +0.6%
    • 이더리움
    • 3,008,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91%
    • 리플
    • 2,021
    • +0.2%
    • 솔라나
    • 126,000
    • +1.1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3.83%
    • 체인링크
    • 13,170
    • +0.92%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