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주택ㆍ영업용 동결…산업용 최대 3.2%

입력 2018-04-30 1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월부터 산업용 등 일부 도시가스 요금이 최대 3.2% 오른다. 다만 주택ㆍ영업용은 동결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1일부터 도시가스 요금 중 주택·영업용은 동결하고, 그 밖의 용도는 0.2∼3.2% 인상한다고 30일 밝혔다.

인상 폭은 서울시 최종 소비자요금 기준이며 부가세는 별도다.

국제유가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면서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가격이 인상됨에 따라 도시가스 요금도 올랐다. LNG 가격은 주로 국제유가에 연동된다.

두바이유는 2017년 7월 배럴당 47.6달러에서 2018년 1월 66.2달러, 2018년 4월 배럴당 68.2달러로 올랐다.

산업부는 원료비 인상요인의 절반 수준만 반영해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택용과 영업용은 요금을 동결하고 산업용과 수송용 등 기타 용도도 인상요인의 절반 수준만 인상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5,000
    • +0.28%
    • 이더리움
    • 3,370,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72%
    • 리플
    • 2,042
    • -0.92%
    • 솔라나
    • 124,100
    • -0.8%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87
    • +0.83%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14%
    • 체인링크
    • 13,600
    • -0.51%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