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 예당에너지 최대주주로

입력 2008-04-01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이었던 세고가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러시아의 생산유전을 인수해 운영중인 예당에너지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1일 밝혔다.

예당에너지의 지분은 예당엔터테인먼트가 47% 소유했고 나머지 53%는 일반개인주주들이 소유하고 있었다. 그러나 금번 세고의 예당에너지 지분취득으로 세고가 53%의 지분을 보유해 예당에너지의 최대주주가 되고 예당엔터테인먼트가 2대주주가 된다.

지난 3월20일 45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성공으로 정상화 작업을 진행중인 세고는 향후 자원개발전문기업으로 탈바꿈 할 예정이다.

한편 세고의 계열회사가 된 예당에너지는 1,2차 시추에 성공해 빈카사 인수 당시 빈카측에서 제시한 예상 매장량 중 5600만 배럴을 우선 확정매장량으로 진행해 공인인증작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고 현재 1,2차까지 성공중인 1단계 시추작업은 전체광구면적의 4분의 1수준으로 향후 추가적인 시추작업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16,000
    • +0.74%
    • 이더리움
    • 2,662,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01,500
    • -0.95%
    • 리플
    • 1,517
    • -0.91%
    • 솔라나
    • 105,400
    • +1.05%
    • 에이다
    • 278
    • -0.7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60
    • +0.43%
    • 샌드박스
    • 59.62
    • -0.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