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Shared Economy 글로벌기업 네트워킹' 개최

입력 2018-04-27 10: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Shared Economy 글로벌기업 네트워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hared Economy 글로벌기업 네트워킹'은 공유경제를 주제로 글로벌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킹 행사다.

교류 협업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글로벌기업(모바이크), 투자자(엔젤 투자자), 엑셀러레이터(컴퍼니비), 기관(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성남산업진흥재단, NIPA, 경기도), 스타트업 9개팀(30여 명 규모) 등 기업인, 혁신가, VC, 스타트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지는데, '투자 사례 및 경험 공유(투자 사례, 원칙, 고려사항)'에 대한 주하나 엔젤투자자의 강연, '스타트업 투자, 성장의 이해'에 대한 엄정한 Company B 대표의 강연, 공유자전거 글로벌기업 모바이크•공유자전거 스타트업 S-Bike 소개, 공유경제 관련 스타트업 총 9개사 회사 소개 등으로 진행된다.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국내 사업에서의 협력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장이 될 것"이라면서, "공유경제 분야의 글로벌기업을 초청하고, 관련 분야 스타트업들의 참여 및 피칭을 통해 사업 협력을 도모하는 행사"라고 전했다.

한편 'Shared Economy 글로벌기업 네트워킹'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57,000
    • +2.02%
    • 이더리움
    • 3,201,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15%
    • 리플
    • 2,139
    • +3.68%
    • 솔라나
    • 135,500
    • +5.12%
    • 에이다
    • 397
    • +3.12%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251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11%
    • 체인링크
    • 13,910
    • +3.7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