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 삼양그룹 회장 ‘차이나플라스 2018’ 참관

입력 2018-04-25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이나플라스 2018’을 방문한 삼양그룹 김윤 회장(가운데)이 삼양 부스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삼양그룹)
▲‘차이나플라스 2018’을 방문한 삼양그룹 김윤 회장(가운데)이 삼양 부스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삼양그룹)
삼양그룹은 김윤 회장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18’에 참관했다고 25일 밝혔다.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 국제 박람회다. 삼양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경량화 소재를 비롯해 전기차, 3D 프린팅, 레이저 웰딩 등에 적용되는 고기능성 스페셜티 화학 소재와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윤 회장은 개막 첫날인 24일 삼양사 부스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한 후 글로벌 화학 기업들의 부스를 방문해 글로벌 시장 동향을 파악하는 ‘글로벌 현장 경영’에 나섰다.

김 회장은 “성장 전략 달성을 위해서는 새로운 기회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로벌 전시회 참가를 통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고 삼양 그룹 전체를 글로벌 시장에 알릴 것”을 당부했다

삼양사는 화학사업의 주력 제품인 폴리카보네이트를 개선한 실리콘-폴리카보네이트(Si-PC)를 비롯해 고내열 PC, 친환경 난연 PC 등 일반 PC에 비해 강도, 내열성 등이 뛰어난 고기능성 스페셜티 제품을 중심으로 전시 중이다.


대표이사
엄태웅, 김경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재정정]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37,000
    • -1.34%
    • 이더리움
    • 3,184,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0.07%
    • 리플
    • 2,129
    • -1.53%
    • 솔라나
    • 133,600
    • -0.96%
    • 에이다
    • 389
    • -2.26%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2.32%
    • 체인링크
    • 13,400
    • -1.62%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