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오성첨단소재, 유방암 마리화나로 완치...'칸나비디올' 효과 부각 ↑

입력 2018-04-20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에서 마리화나를 이용해 유방암을 치료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마리화나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오성첨단소재는 20일 오후 1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5.98% 오른 3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영국 현지 외신은 44세 영국 여성이 3중 음성 유방암 진단을 받고 카나비디올(CBD)을 사용한 결과 병이 완치됐다고 보도했다.

카나비디올은 마리화나 식물에 들어있는 천연 화합물 중 하나이다. 마리화나로부터 추출되는 미네랄이 풍부한 기름으로 부작용과 중독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외신은 다만, 마리화나의 화합물이 생쥐가 아닌 인간을 상대로 항암 효과를 보였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성첨단소재는 100% 자회사 카나비스메디칼 주식회사와 한국과학기술원(KAIST)간의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cannabinoid) 활용 연구개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칸나비노이드에는 마리화나의 화학 물질 중 뇌전증, 자폐증, 치매 등 신경질환 치료와 통증 완화에 효능이 있다고 평가 받는 칸나비디올 성분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71,000
    • -2.09%
    • 이더리움
    • 2,452,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65%
    • 리플
    • 1,626
    • -2.63%
    • 솔라나
    • 103,000
    • -1.72%
    • 에이다
    • 224
    • -1.32%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90
    • -2.75%
    • 체인링크
    • 11,240
    • -2.01%
    • 샌드박스
    • 76.0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