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삼성이 신청한 국가핵심기술 판정 미뤄

입력 2018-04-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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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논의 필요해 조만간 전문위 다시 열기로

삼성전자가 신청한 국가핵심기술 판정이 미뤄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오전 삼성전자가 신청한 국가핵심기술 판정을 위한 산업기술보호위원회 반도체 전문위원회를 열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추가 논의를 위한 전문위 조만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문위는 사업장별·연도별 작업환경 측정결과 보고서를 보다 구체적이고 심도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어 이번 전문위에서 국가핵심기술 판정을 하지 않고 추가 전문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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