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버논, 어머니가 미국인…“뉴욕태생이지만 전주 최씨”

입력 2018-04-0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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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버논(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세븐틴 버논(출처=KBS2 '해피투게더' 방송캡처)

‘세븐틴’의 버논이 미국 뉴욕 태생이지만 전주 최씨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은 ‘어서 와! 해투는 처음이지?’ 특집으로 샘 오취리, 아비가일 알데레떼, 한현민, 버논, 스잘김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버논은 “친가 쪽이 전주다. 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어머니가 미국인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버논의 한국 이름은 최한솔이다.

이어 버논은 “부모님이 뉴욕에서 미대를 다니다가 만나셨다”라며 “그래서 저도 뉴욕에서 태어났다. 그러다 다섯 살에 한국에 왔다”

또한 버논은 디카프리오를 닮은 이국적인 외모에 대해 “닮았다고 해주시는 건 좋다. 그런데 사실 좀 민망하다”라며 “어릴 때는 그 관심이 부담스럽기도 했다”라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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