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휴면계좌까지 찾아주는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 출시

입력 2018-04-03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인인증서 등록으로 모든 계좌 한번에 조회하고 관리, 휴면계좌 조회까지”

▲내 계좌 모두 찾기 첫화면(사진제공=비바리퍼블리카)
▲내 계좌 모두 찾기 첫화면(사진제공=비바리퍼블리카)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사용자의 모든 계좌를 등록해 토스 앱 상에서 한번에 조회하고 등록해 관리할 수 있는 ‘내 계좌 모두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내 계좌 모두 찾기’는 현재까지 300만 명 이상이 사용한 토스의 통합계좌조회 서비스가 한 단계 진화한 것이다. 사용자가 보유한 은행 및 증권사 계좌를 한번에 등록, 관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은행계좌 가운데 잔액이 50만 원 이하면서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휴면계좌까지 조회할 수 있다.

토스 사용자는 통합계좌조회 화면의 ‘내 계좌 모두 찾기’를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토스 비 사용자는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서 토스 앱을 다운로드 받아 회원가입 후 계좌 등록하기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위해 사용자는 공인인증서 및 휴대폰 본인인증을 통해 쉽고 빠르게 토스와 공식 제휴되어 있는 시중 은행 19개 및 증권사 8개의 계좌를 한번에 등록할 수 있으며, 휴면 계좌를 조회해 원하는 경우 해지하거나 잔액을 바로 자신의 타 계좌로 이체할 수 있다.

이승건 토스 대표는 “토스가 자신의 모든 계좌를 한꺼번에 등록해 관리하고, 동시에 휴면계좌에 잠자고 있는 돈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이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토스는 사용자의 금융 생활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와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83,000
    • +0.47%
    • 이더리움
    • 3,503,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378,500
    • +2.46%
    • 리플
    • 1,989
    • -0.25%
    • 솔라나
    • 144,400
    • +6.88%
    • 에이다
    • 298
    • +1.71%
    • 트론
    • 465
    • -1.27%
    • 스텔라루멘
    • 260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2.6%
    • 체인링크
    • 16,390
    • +3.73%
    • 샌드박스
    • 48.57
    • +0.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