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유소연, 백규정...메르세데스-벤츠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8-04-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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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인비, 유소연, 백규정
▲왼쪽부터 박인비, 유소연, 백규정
박인비(30ㆍKB금융그룹), 유소연 선수(28ㆍ메디힐), 백규정(23ㆍSK네트웍스)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홍보대사를 맡는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이들 세 명의 여자 프로골퍼를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앰버서더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브랜드 핵심 가치에 가장 잘 부합하고, 최고를 목표로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인물을 선정해 활동하는 홍보대사를 일컫는다.

박인비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브랜드 앰버서더를 맡았고, 지난해 LPGA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우승한 유소연과 LPGA투어에서 KLPGA투어로 복귀한 백규정과 2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이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 로고가 부착된 경기복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특히, 박인비는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교류할 수 있는 국제 아마추어 골프 대회인 메르세데스트로피의 국내 본선에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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