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화, 금호타이어 인수설 부인… “검토할 계획도 없다”

입력 2018-03-30 14: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석유화학이 금호타이어 인수설에 대해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검토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30일 금호석화 관계자는 “당사는 금호타이어의 정상화에 최대한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채권단에 전달한 바 있으며, 채권단과 정부 및 금호타이어 임직원의 정상화를 향한 열망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금호석화는 지난해부터 금호타이어 인수 가능성을 일축해왔다. 최근 일각에서 금호타이어 막판 인수 기업으로 금호석유화학이 거론됐다.

한편 30일로 금호타이어 채권단의 자율협약 시한과 중국 더블스타 투자 유치에 대한 금호타이어 노사의 협상 시한이 동시에 만료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6,000
    • +2.43%
    • 이더리움
    • 3,318,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037
    • +2.16%
    • 솔라나
    • 125,600
    • +4.15%
    • 에이다
    • 390
    • +5.41%
    • 트론
    • 467
    • -2.51%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8.94%
    • 체인링크
    • 13,700
    • +3.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