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파워, 中 분마그룹 장현운 회장 등 3인 사내이사 선임

입력 2018-03-29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치엘비파워는 29일 주주총회에서 중국 분마그룹의 장현운 회장과 전향란 본부장, 왕천선 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분마그룹은 자본투자, 자동차부품 관련 사업, 백화점, 호텔리조트, 부동산 개발사업을 하는 회사로 에이치엘비파워의 발전소 탈황설비 댐퍼, 전기에너지장치(ESS),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치엘비파워 관계자는 “분마그룹의 핵심인사가 경영에 참여함으로써 중국 내 전기차 배터리 사업 진출과 유통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협력을 통해 신규사업 및 사업확장 등 양사 모두 발전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한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3]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2026.03.23] 사업보고서제출기한연장신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67,000
    • -0.73%
    • 이더리움
    • 3,121,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2.96%
    • 리플
    • 2,012
    • -1.71%
    • 솔라나
    • 124,300
    • -2.74%
    • 에이다
    • 369
    • -2.89%
    • 트론
    • 481
    • -2.24%
    • 스텔라루멘
    • 251
    • -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66%
    • 체인링크
    • 13,170
    • -2.2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