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TV, 英·美 매체들로부터 화질·AI기능 호평 받아

입력 2018-03-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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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제품사진. (사진제공=LG전자)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제품사진.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는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 TV가 영국, 미국 등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호평을 얻고있다고 29일 밝혔다.

영국 IT전문 매체 ‘T3’는 ‘2018년 최고의 TV로 올레드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LG전자의 2018년형 올레드 TV는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 통해 노이즈 감소 및 선명도와 색상 향상을 이뤄냈으며, 작년 모델보다 훨씬 더 뛰어난 화질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영국의 리뷰 전문 매체 ‘스터프’는 LG 올레드 TV 새로운 AI 기능에 대해 호평하며 “2018년의 LG 올레드 TV는 AI로 더욱 날아 올랐다”고 표현했다. 또“2017년 제품과 비교했을 때 2018년형 올레드 TV는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유력 매체 ‘톰스 가이드’는 올레드 TV의 인공지능 기능에 대해 호평했다. “LG 올레드 TV는 음성 명령을 통해 대부분의 TV 기능 제어와 콘텐츠 검색이 가능하다”며 “LG 올레드 TV는 다른 브랜드와 달리 LG의 자체 플렛폼을 기반으로 자연어로 제시된 질문에 대해 맥락을 고려한 우수한 검색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2018년형 LG 올레드 TV는 1월 열린 CES에서 처음 공개됐다. CES에서 단 하나의 TV에만 주어지는 ‘최고 TV(Best of TV)’의 자리를 차지한 바 있다.

LG전자에 따르면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화소 하나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완벽한 블랙을 표현할 수 있다. 올해는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위해 제작한 인공지능 화질엔진 ‘알파9’을 적용, 잡티 없이 깨끗하고 부드러운 화질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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