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동방신기, 눈에 띄는 후배 ‘방탄소년단’…“워낙 잘해 눈에 들어와”

입력 2018-03-2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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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이투데이DB)
▲동방신기(이투데이DB)

그룹 동방신기가 후배 그룹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28일 오후 동방신기는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이날 최강창민은 눈에 띄는 후배에 대해 “방탄소년단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워낙 잘하니 눈에 들어온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노윤호 역시 “방탄소년단이 무대를 집어삼키려는 에너지가 인상적이었고 열정이 느껴진다”라며 “세븐틴도 발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유노윤호는 “개인적으로 고마운 팀은 ‘더보이즈’”라며 “리허설 때 진짜 보고 싶었다며 울더라. 그게 진정성으로 다가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방신기는 이날 오후 6시 2년 8개월 만의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운명(The Chance of Love)’으로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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