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박상우 신임 대표 선임… “올해 수익성 강화할 것”

입력 2018-03-22 14: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액션스퀘어)
(사진제공=액션스퀘어)

액션스퀘어는 박상우 개발총괄이사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박 신임대표는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협동과정대학원 영상문화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이후에는 연세대학교 영상대학원 겸임교수로 근무했다. 

박 신임대표는 학자로서 다양한 언론을 통해 게임 칼럼을 연재하는 등 1세대 게임 평론가로 활동했다. 또 정부의 게임 산업 정책에 자문가로 참여했으며 이를 계기로 소프트웨어산업발전유공자로서 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게임 문화 연구자로 활동했다. 특히 게임시장과 데이터 분석의 지식을 바탕으로 액션스퀘어의 개발 환경과 효율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박 신임대표는 “올해는 2분기 서비스 예정인 ‘블레이드2’를 비롯해 신작 게임 ‘기간틱엑스’와 ‘이터널랩소디’ 등 신작 출시를 3개나 앞두고 있다”며 “완성도 높은 신작 게임 출시를 통해 올해에는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0.85%
    • 이더리움
    • 3,288,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296,900
    • -2.01%
    • 리플
    • 1,752
    • -8.42%
    • 솔라나
    • 133,200
    • -2.99%
    • 에이다
    • 264
    • -5.38%
    • 트론
    • 457
    • -0.65%
    • 스텔라루멘
    • 240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4.17%
    • 체인링크
    • 14,740
    • -4.84%
    • 샌드박스
    • 45.73
    • -3.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