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스티븐 호킹 박사 죽음 애도…“인류의 물음은 계속될 것

입력 2018-03-14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세계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타계 소식에 "그는 광활한 우주로 돌아갔지만 인류의 물음은 계속될 것"이라며 "그의 죽음을 세계인과 함께 애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그는 시간과 우주에 대한 인류의 근원적 물음에 대답해 왔다"며 우리는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우주에서 더 소중한 존재가 됐다"고 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저는 호킹 박사가 21세부터 앓기 시작한 루게릭병을 극복한 것에 경이로움을 느낀다"며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장애에 갇히지 말아야 한다'는 그의 신념이 인류 과학역사에 거대한 족적을 남겼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2,000
    • +0.25%
    • 이더리움
    • 3,013,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7%
    • 리플
    • 2,039
    • -0.2%
    • 솔라나
    • 126,100
    • -0.39%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76%
    • 체인링크
    • 13,250
    • +0.6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