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쿠웨이트 프리미엄 브랜드샵 오픈 “중동 프리미엄 가전 시장 공략“

입력 2018-03-13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쿠웨이트 프리미엄 브랜드샵 전경.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 쿠웨이트 프리미엄 브랜드샵 전경. (사진제공=LG전자 )

LG전자가 성장잠재력이 높은 중동지역의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11일(현지시간) 쿠웨이트의 핵심 상권 중 하나인 ‘로자나 몰’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샵 오픈 행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유연철 주쿠웨이트 대사, 차국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부사장, 최용근 걸프법인장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프리미엄 브랜드샵은 2개 층으로 만들어졌다. 1층과 2층을 합쳐 433㎡ 규모다. LG전자는 매장 내에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를 소개하기 위한 체험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올레드 TV, 세탁기, 냉장고 등 LG 시그니처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는 쿠웨이트 외에도 이집트, 이란, 레바논, 요르단, UAE, 사우디 등 중동 주요 국가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별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지속 늘려나갈 계획이다. 중동 지역 총 12개의 LG 프리미엄 브랜드샵은 모두 LG 시그니처 제품을 갖추고 있다.

차국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부사장은 “성장잠재력이 큰 중동지역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샵을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0,000
    • +2.96%
    • 이더리움
    • 3,552,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4.56%
    • 리플
    • 2,145
    • +1.27%
    • 솔라나
    • 131,000
    • +3.64%
    • 에이다
    • 377
    • +2.45%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26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47%
    • 체인링크
    • 14,060
    • +1.22%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