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84.27p, 상승(▲18.47p, +2.13%)마감. 기관 +1349억, 외국인 +921억, 개인 -2072억

입력 2018-03-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7포인트(+2.13%) 상승한 884.2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349억 원을, 외국인은 921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072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2.81%)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부동산(+2.51%) 사업서비스(+2.3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기타서비스(-0.1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건설(+2.26%) 오락·문화(+2.16%) IT H/W(+1.8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선(+4.96%), 바이오시밀러(+4.09%), 전자결제(+3.56%), 교육(+2.99%), (+2.9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0.46%), 게임(-0.07%), 여행·관광(-0.06%), 카지노(-0.02%)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네이처셀이 24.73% 오른 5만2700원에 마감했으며, 에이치엘비(+9.04%), 차바이오텍(+6.64%)이 상승한 반면 컴투스(-2.02%), 스튜디오드래곤(-0.99%), SK머티리얼즈(-0.7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네이처셀(+24.73%), 매직마이크로(+19.82%), 아리온(+18.90%)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썬코어(-21.74%), 토필드(-7.53%), 인트로메딕(-6.57%) 등은 하락했다. 행남자기(+29.93%), 우수AMS(+29.9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95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71개다.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65원(-0.56%)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8원(-0.44%), 중국 위안화는 168원(-0.4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변대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2026.03.04]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최석윤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18,000
    • -2.99%
    • 이더리움
    • 3,276,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4.06%
    • 리플
    • 2,160
    • -4.04%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6
    • -4.47%
    • 트론
    • 449
    • +0%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27%
    • 체인링크
    • 13,720
    • -5.64%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