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NRG 문성훈, 집이 900평…“방이 방송국 스튜디오만 해”

입력 2018-03-0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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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훈(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문성훈(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캡처)

문성훈이 금수저임을 인정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NRG 사람 만들기 특집’으로 NRG의 천명훈, 이성진, 노유민, 문성훈이 13년 만에 완전체로 함께했다.

이날 NRG 멤버들은 “문성훈의 집이 900평 정도 됐다. 지하 벙커가 있어서 우리가 거기서 안무 연습을 했다. 댄서들도 다 같이 했다”라며 “문성훈의 방이 지금 이 스튜디오만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우리가 그때 신세를 많이 졌다”라며 “지하 연습실이 좀 습하다 싶으면 성훈이네 건물 2층 카페에서 연습을 했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샀다.

이에 MC들은 “보통 이러면 아니라고 하는데 그런 소리를 안 하신다”라고 물으니 문성훈은 “인정할 건 해야 한다”라고 금수저임을 인정했다.

한편 문성훈은 이날 “NRG를 나와 가죽공방 사업을 하고 있다”라며 “현재는 가방 브랜드 회사 대표다 오늘도 녹화 끝나고 전시회 가야 한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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