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에코마이스터, 확정 공모가 5200원

입력 2018-03-0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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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하락했다.

IPO(기업공개) 관련주로 5일 공모청약 예정인 친환경 재활용 슬래그 처리설비 전문업체 에코마이스터가 7450원(+0.68%)으로 확정 공모가가 5200원으로 하단 아래로 발표됐으나 소폭 올랐고, 심사청구 기업인 혈중암세포 분리 분석 배양업체 싸이토젠이 2만3500원(-2.08%)으로 조정 받았다.

의학 및 의약 관련주로 국내 1위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22만6500원(+1.80%)으로 최고가로 마감했고,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에이프로젠과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한국코러스가 각각 1만9600원(+1.03%), 1만1450원(+1.33%)으로 동반 상승했다.

또한 항체 항암 치료제 개발업체 파멥신이 3만9000원(+1.30%)으로 이틀 연속 올랐으나, 치료용 항체개발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다이노나가 1만8500원(-2.63%)으로 조정 받았고,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제품 개발업체 바이오솔루션과 신약개발업체 올릭스가 각각 2만5600원(-0.58%), 3만9750원(-0.62%)으로 소폭 밀려났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와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4만1750원(+1.21%), 4만1750원(+0.60%)으로 동반 상승했으나, 현대건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 전문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이 77만 원(-2.53%)으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제조업 관련주로 방송장비 제조업체 엔쓰리엔과 면역항암제 개발업체 유틸렉스가 각각 17만7500원(+1.43%), 6만7000원(+1.52%)으로 신고가 랠리를 기록했고, 휴대용 포토프린터 전문기업 디에스글로벌도 2만1000원(+1.20%)으로 상승했다.

또한 완제 의약품 제조업체 아이큐어와 HA필러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가 각각 4만6500원(+0.54%), 8만1250원(+0.31%)으로 소폭 올랐으나, 반도체 플라즈마 장비업체 에이피티씨가 8850원(-1.12%)으로 5주 최저가로 밀려났다.

그 밖에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블루홀과 LG계열 IT컨설팅 전문업체 LGCNS가 각각 68만 원(-0.73%), 2만9500원(-1.67%)으로 동반 하락하며 3월 첫날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 38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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