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레필드, 삼성전자 세계최초 5G 상용화…통신장비 사업 강화 강세

입력 2018-03-02 11: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G 통신기술 확산에 대한 업계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통신장비 제조업체 텔레필드가 강세다.

2일 오전 11시 6분 현재 텔레필드는 전 거래일 대비 2.96%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5G 시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이 다시 한번 커진 것은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목표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한다고 밝힌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은 28일(현지시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 참석해 "5G 시장점유율을 4G LTE보다 두 배 이상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5G 시장도 올해부터 본격 확산될 예정이다. 퀄컴은 5G 네트워크 장비 시장 규모가 2020년 200억 달러(약 21조64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증권업계는 텔레필드를 5G 확산 수혜주로 거론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텔레필드의 5G 시범서비스 관련 매출은 지난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됐다"라며 "올해부터 5G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 사이클로 진입해 이에 따른 실적 개선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75,000
    • -0.01%
    • 이더리움
    • 3,166,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568,500
    • +1.07%
    • 리플
    • 2,020
    • -0.25%
    • 솔라나
    • 129,400
    • +0.86%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542
    • +0.18%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32%
    • 체인링크
    • 14,650
    • +2.45%
    • 샌드박스
    • 109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